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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5 (03:32:55)

언제나 함께 하시는 하나님…!!

 

안녕하세요? 목사님 사모님.

그리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샌디에고 사랑교회 모든 성도님들께 문안을 드립니다.

 

지난 번 저희 목사님 잠깐 미국을 방문 중 함께 은혜를 나눌 수 있도록 허락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2011년 지난 여름은 정말 바쁜 가운데 보냈습니다.

오늘은 완전 가을 날씨랍니다.

아침 출근하는데 많이 춥더군요....^_^

시간이 참으로 빠르게 지나 간다는 생각을 새삼 다시 해봅니다.

 

지난 16년동안을 기독 중, 고등학교로 운영해 오다가 하나님께서 주신 감동으로 지금 9월 Kendigaden부터 초, 중, 고등학교로 학교 사역을 넓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돌려 드립니다.

 

지난 5월 방학을 시작하면서부터 서류 준비며, 어린아이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느라 학교와 교실 수리로 잠시도 쉬 임이 없이 삼 개월을 달려 왔습니다.

처음 5월에 방학이 시작 될 때는 이 수리를 어떻게 해야 하나? 막막하고 한숨만 나왔었습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발을 떼고 손에 가진 것 없었지만 그냥 수리할 곳들을 뜯고 돈이 안 드는 한도에서만 수리를 한다고 생각하고 수리를 시작 했는데 수리를 시작하고 보니 학교 전체를 수리하고 보수하게 되었답니다….^_^


8월 말 지난 삼 개월을 돌아 보면 하나님께 감사할 것 뿐이 없답니다.

약 4 만불의 재정이 필요한 수리를 저희는 한 푼 없이 그냥 손을 댔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루셨습니다.

 

지난 겨울 난방 비를 줄이겠다는 생각으로 한쪽 건물을 잠갔는데 수리를 하는 분들이 물을 덜 빼서 지난 겨울 모든 난방 파이프가 터졌었답니다.

덕분에 바닥을 뜯고 대 공사를 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특히 8월6일~9일에 있었던 청년 9기 뜨레스 디아스에는 가장 많은 106명의 뉴 뻬스까도르들 배출 했습니다.

미국 Washington D.C 지역의 사랑하는 사람들 이라는 Community 에서 18명의 Team-member들이 오셔서 섬겨주셨습니다.

현재까지 우크라이나에서 약 2000여명의 빼쓰까도르들이 배출 되었습니다.
이들 모두가 사람 낚는 어부가 되어지기를 기도합니다.

 

8월에 오셨던 분들은 함께 두대의 벤으로 어려운 시골 교회들을 방문해서 노방 전도를 하고 의료와 미용 등으로 봉사하며 그들을 섬겨 주셨습니다.

그리고 저녁 시간 전도 집회로 모여서 함께 서로 은혜를 나누고 결신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수고하시고 섬겨 주신 성도들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전달되어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임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9월 1일 은혜가운데 새롭게 기독 초등학교의 문을 열었습니다.
그래서 초, 중, 고등 학교로 새롭게 발 돋음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모두가 우크라이나의 민족들과 사역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는 성도 님들의 기도가 있었기에 가능한 사역들이랍니다.

 

어린아이의 마음에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분명하게 심어 주고 양육하여 흔들리지 않은 크리스챤 지도자들을 키우고 열매가 맺어지기를 위해서 믿고 기도합니다.
성도 님들께서도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이 일을 위해서는 학교 Step들을 위해 중보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저희 마음으로는 모두 믿는 선생들을 채용하고 싶지만 모든 여건이 저희가 원하는 대로 되지가 않습니다.

그러나 함께 일하는 교직원 모두가 우리 학교에 와서 수고하는 동안 예수님을 영접하기를 기도하면서 그렇게 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오는 9월 12일부터 제 7기 신 학생들이 들어 오고 함께 숙식하면서 공부하게 됩니다.
이번 제 7기 학생 20명을 모집을 하고 맞을 준비를 하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1 학년부터 3학년까지 전 학년 50여명의 신 학생들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선교사 또는 목사로 각 자에게 맡겨진 사역들을 감당할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기도합니다.

 

또 신학 생들을 통하여 농사한 전혀 약을 치지 않은 감자들과 양배추, 옥수수, 오이 등등 맛있게 먹을 때마다 성도 님들께 맛 보이지 못하고 선보이지 못함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_^

 

전 세계의 경제가 어렵다고 하지만 우리의 구원 자 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의 후원자가 되십니다.

저희는 하나님께서 허락 하신 시간 끝까지 예수의 이름으로 믿고 나아 갈 것입니다.

 

현재 이 모든 사역들과 사명을 위해서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섰을 때 부끄럽지 않으려 오늘도 맡겨진 사역 위해서 겸손하게 무릎으로 나아 가기를 기도합니다.

저희 선교사들의 성령 충만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저희도 항상 생디에고 사랑 교회의 모든 성도님들을 위하여 기도한 답니다.

성도님들의 모든 가정과 자녀들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 하심이 항상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우크라이나 께예브에서 김교역, 주순 선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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