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 7127
2015.08.20 (07:25:55)
회개- 데이비드포슨 |베스트 자료실
주님과동행♥|조회 1234|추천 6|2015.05.30. 20:52http://cafe.daum.net/Bigchurch/LuI5/1435 

 

천국에 들어가는 첫번째 단계는 언제나 '회개'였습니다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회개를 느낌의 문제라고만 생각합니다
자신이 했던 일로 인해 눈물을 흘리거나
미안하게 느끼는것 그것도 회개일 수 있지만
단순히 '후회'하는 것일 수도 있죠
많은 사람들이 그들이 살아온 것에 대해 후회합니다
삶에서 한 몇 몇 선택들을 후회하지 않는 사람이 여기에 있다면
저는 놀랄 것입니다
후회의 느낌은 스스로 한 일 스스로 결정한 일에 대한 것입니다

'반성'을 깊이 느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반성은 다른 사람에게 행한 일에 대한 느낌이지만 회개는 아닌것입니다

회개에는 독특한 특징이 있습니다
회개는 하나님 앞에서 행한것에 대한 느낌입니다
후회 반성과는 완전히 다른것이죠

어느 순간 자신이 가장 큰 상처를 드린 분은 하나님임을 깨닫는 것입니다

돌아온 탕자처럼 그는 단순히 자기의
아버지를 향한 잘못을 깨달은 것이 아니라

'내가 하늘 아버지와 내 아버지께 죄를 얻었나이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즉시 하늘의 관점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가장 상처 드린 분은 바로 하나님임을 깨닫는 것입니다
자신이 못지킨 것은 바로 하나님의 계명임을 깨닫는 것입니다

당신이 거절한 것은 바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당신이 일으킨 것은 바로 하나님의 진노입니다
당신이 받아 마땅한 것은 바로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게되자마자
하나님의 자비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바울이 말한 것입니다
'회개를 이루는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 고후7:10

후회와 반성으로 인해 꼭 회개하게 되는것은 아닙니다

회개에 대해 간단히 분류해 보겠습니다
회개는 3가지와 관련됩니다
신약에서의 회개는 3단계로 이루어집니다

생각,고백,행동입니다

회개는 언제나 '특정한 죄'에 대한 것임을 설명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일반적인 죄'에 대해 회개할 수 없습니다

오직 '구체적인 죄들'을 회개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3가지 단계들과 관련됩니다

첫번째단계는
구체적인 죄들에 대해 자신의 마음을 바꾸고
하나님의 방식으로 생각하는것입니다


이렇게 할때 2가지 결과에 이르게 됩니다

첫째 하나님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좋으신 분이다

둘째 나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나쁜 사람이다

불신자는 보통 반대로 하나님을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불공평하고 자신이 공평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하나님 보다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알고 계셨나요?

수많은 사람들이 말합니다 하나님이 왜 이런일을 하셨을까
수많은 사람들이 말합니다 하나님이 왜 이런일을 허용하실까
수많은 사람들이 말합니다 하나님이 왜...?

"나는 하나님 보다  더 낫다 만약 내가 우주를 관리한다면
하나님보다 더 잘 할 수 있을거야."라고 말합니다
그들은 스스로 하나님보다 낫다고 여깁니다
'하나님은 실수하시지만 나는 실수 안해'
하나님은 사람들을 잘못 다루지만 나는 그렇지 않아'
'그래서 내가 하나님보다 낫지'

여러분의 생각을 회개할 때,

하나님의 거룩과 정결함을 맛볼 때
자신이 얼마나 더러운 존재인지 깨닫기 시작합니다
자신을 훨씬 '낮게(lower)' 여깁니다
사실 하나님을 더 '높이' 여길수록 자신을 더 '낮게' 여기게 됩니다

회개는 마음의 변화입니다
헬라어로 메타노이아라고 하는데 다시 생각한다는 의미입니다
메타-바꾸다또는후에, 노이아-마음
내 삶의 방식을 다시 생각하는   것입니다

회개는 하나님의 방식으로 생각하며 마음을 바꿀때 시작됩니다

그리고나서 자신의 악한 행동들이
아주 끔찍하다는 것을 깨달을 뿐 아니라
놀랍게도 자신의 좋은 행동들도 악한 행동만큼이나

하나님을 진노하게 하는 것임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했던 가장 훌륭한 일이 하나님의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으로 다가옵니다

자신의 '의'도 죄와 마찬가지로 회개해야 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선한 행동도 악한 행동과 마찬가지로 제거되어야 합니다

놀라운 혁명이지요!

많은 사람들이 회개가 자신의 악한 행동을 덮어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회개는 
'자신이 생각하는 선한 행동들도 덮어준다'고 말합니다
즉 자신의 의가 자신이 했던 악한 행동들처럼 하나님의 기준에서 너무나 멀리
떨어져 있다는 것을 깨닫는것입니다

많은 것들을 처리하지 않은채 이렇게 말하게 됩니다
'아무것도 가지고 올게 없네 그냥 십자가를 붙잡으면 되지'

자신에게 솔직해진다는 것은 마침내 가려진 모든 것을 벗기고

자신의 상태의 실상을 보는 것을 의미합니다

재미있는 것은 하나님께 가까이갈수록
자신이 더 악하다고 느낀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하나님이 선하신 분인지 이해할수록

얼마나 자신이 악한지 깨닫게 됩니다 

그것을 깨닫고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중요한 첫번째 단계이지만 회개의 마지막 단계는 아닙니다

회개의 두번째 단계는 말로 고백하는 것입니다

신약에는 일반적인 죄에 대한 고백이 아니라

'여러가지 죄들'에 대한 고백이 있을 뿐입니다

오해할 수 있는 몇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널리 퍼진 내적치유가 있습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용서대신 내적치유를 원합니다
용서는 회개를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감정이 상했을때 다른 사람을 비난하는것이

너무 쉽기 때문입니다

'내가 어렸을때 부모님이 이렇게 대했기 때문에 치유가 필요해요.'
'용서가 아니라 치유가 필요해요.'라고 말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누군가가 우리가 행한 것에 대한 결과가 아닙니다
누군가가 우리에게 행한 것에 대한 우리의 반응의 결과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반응할지 선택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를 만드는 것입니다

내가 만약 쓴뿌리가 있다면 용서하는 대신 분노하기로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성령님께서 어린시절 문제를 찾아내실 필요가 있는 경우도 있겠지만
저는 많은 사람들이 내적치유가 아니라 회개가 필요하다고 믿습니다

인간에게 근본적으로 필요한 것은 '내적치유'가 아니라 '회개'입니다
회개할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용서하실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의 나는 내 삶의 중요한 순간에 내가 선택한 것의 결과라는것을
고백하며 회개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했던 선택의 결과입니다
자신이 했던 것에 대해 책임지는 존재로 누군가를 대하는 것은

인간의 존엄성을 가지고 대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조건반사적인 동물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누군가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인간입니다

여러분이 선택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선택해 온 것입니다

저는 법정에서 어떤 사람이 간청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판사님 저는 나쁜 동료를 갖게 되었습니다'
'내가 그 동료를 선택했다'고 말하는
사람을 단 한사람도 보지 못했습니다
'어쩌다보니 나쁜 동료를 갖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친구들을 선택합니다 우리가 동료를 선택합니다
우리가 야망을 선택합니다 우리가 선택했습니다
우리가 선택합니다

고백은 '내가 잘못된 선택을 했어 내 책임이야'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사람을 책임감 있는 존귀한 인간으로 인정하는 것의 시작입니다
그래서 내책임이라고 말하는 고백은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축복을 구체적으로 말하는 것처럼 일반적인 죄가 아닌 

구체적인 죄들을 한가지씩 고백한다면

신실하고 정의로운 주님께서 각각의 죄를 용서하십니다(요일1:9)

예수님의 보혈이 우리의 죄를 정결케합니다
아름다운 약속입니다

용서를 위해 고백해야 하는 것처럼 어떤 죄들에 대해서는

그것들을 버린다고 선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나님께 말하는 것입니다'그죄는 끝났습니다
다시 돌아가지 않겠습니다.' 버린다고 선언하는 것입니다

행함으로 나아가는 것은 회개의 어려운 부분입니다

회개는 생각에서 시작합니다 그다음 죄를 고백하게 됩니다
그러나 반드시 회개의 열매가 있어야 됩니다

예수님이 삭개오에게 점심을 드시러 오셨을때 삭개오가 말했습니다
"예수님 제가 사람들을 속였습니다 근데 지금부터는 바르게 살고
제 장부도 정직하게 쓸거에요" 그렇게 말한 것이 아닙니다
"제가 속였던 모든 사람에게 가서 4배로 갚겠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이 집에 구원이 임했다!"

회개는 과거를 바르게 하는 것입니다 모든 죄를 다 바르게 할 수는 없지만
바르게 할 수 있는 죄들을 주님께서 보여 주실 것입니다

에버딘에서 설교할 때 한여자가 말했습니다
"저는 그리스도인이 되고 싶어요 노력도 해봤어요."
"근데 아무것도 변화되지 않았어요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죠"
"저는 결신카드도 쓰고 상담도 받아보고 수업도 들었어요"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어요 그래서 저는 의심하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저는 아직도 그리스도인이 되고 싶어요"

저는 그녀의 눈을 바라보며 말했습니다
"지금 누구와 살고 있나요?" "어떤 남자와 살고 있어요"
"결혼했나요?" "아니요"
"결혼한 것처럼 살고 있습니까?" "네"
"당신은 매우 어려운 결정을 하셔야겠네요 제가 대신하고 싶지만 그럴수
없습니다 누구와 함께 살건지 스스로 결정하셔야 됩니다
예수님인가요 그남자인가요?"

그녀는 아주 화를 냈습니다
"아무도 저한테 그렇게 해야 한다고 말하지 않았는데요!"
"당신이 이제 더이상 가볼 곳이 없다고 제게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그런 관계에 함께하지 않으십니다
당신이 결정해야 합니다."

그녀는 울면서 뛰쳐나갔습니다 저는 그여자가 계속 생각났습니다
돈을 포기하지 않았던 부자 청년에 대한 예수님의 마음을 알 것 같았습니다

문제가 뭔지 아십니까

그녀가 상담했던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으라고 말했을 것입니다
그들은 '회개하라'는 말로 시작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녀는 더 나아갈수 없었습니다
그런 문제가 종종 일어납니다

1단계(회개)없이 2단계(믿음)부터시작합니다

예수님,세례요한,오순절의베드로 모두 이렇게 시작했습니다

"회개하라!"




                                                           할렐루야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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