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 2925
2007.02.09 (22:24:33)
예배시간에 한 성도의 핸드폰이 울렸다.

목사님은 설교를 하다말고, 화를 내며 성도를 야단쳤다.

교회에 들어올 때에는, 특히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시간에는 핸드폰을 꺼 두거나 가져오지 말아야 한다고 가르쳤다.

한참을 야단을 친 후 설교를 계속하려는데,
갑자기 목사님의 호주머니에 든 핸드폰이 요란한 소리를 내었다.

목사님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핸드폰을 열고 말했다.

“네, 하나님 말씀하시지요
2007.02.10 (09:01:55)
임영직
ㅎㅎㅎㅎ.
일찍 자라고 보내 줬더니.

ㅎㅎㅎ.
2007.02.10 (16:13:39)
김호중
ㅋㅋㅋ, 이거 올리고 싶어서 잠이 안와서요.
그런데 이거 보시는 분은 왜 안주무시고..^^
2007.02.10 (22:10:09)
임영직
ㅎㅎㅎ
궁금해서.
누가 올리나 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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