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읍시다.그리고 오늘도 승리합시다

2007.02.22 17:28

임영직 조회 수:2555 추천:66

도청

한 여집사가 목사님께 찾아가 하소연을 했다.

" 글쎄, 목사님 우리 앞집 박 집사가 내 사생활을 훤히 다 알고 있어요.

혹시 우리 집을 도청하는게 아닐까요? "

목사님께서 다가와 귀에다 대고 이렇게 말씀 하셨다.

" 제발 새벽기도 시간때 목소리 좀 낮춰요.

나도 다 알고 있어. 당신 카바레 갔다 남편한테 들킨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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