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회개는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일이다

 

 

회개가 빨리 내 안에서 깊은 회개 가운데로 들어갈 수 있는 비결은 바로 그것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에 대한 사모함, 그 하나님의 영광스런 형상 아름다운 형상 참되며 거룩한 정결한 바른 

그 하나님의 형상  그 형상에 내 마음이 사모되어 지는 것, 빼앗겨지는 것.

 

그것만이 가장 빠른 회개로 나아가게 합니다. 


저는 말씀을 통해서 제가 보게된 하나님의 형상 거기에 너무나 제 마음이 빼앗겨지는 거에요.

 

 이토록 거룩하신 이토록 참되시고 무엇에든지 옳고 참되고 정결하신 깨끗하신 선하신

그 하나님의 형상 그 형상을 닮고 싶었기 때문에 회개하게 되기를 내 속에 있는 모든 죄성을 악을 다 버리고


그 하나님의 영광스런 형상으로 그 성품으로 그 인격으로 내가 변화되어지기를 원하는 여기에 사무치는 거에요. 


그래서 여러분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형상을 보게 하소서.

하나님의 그 영광을 보게 하소서. 

여러분이 집회 가운데도 설교를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스런 그 형상의 실체를 보게 하소서. 

성령님이 나의 마음 눈을 여시고 하나님의 그 영광스런 형상을 보게 하소서.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서 모든 시간들을 통해서 나에게 그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게 하소서. 

그리고 내가 거기에 마음이 빼앗겨지게 하소서.


그 일이 일어나야 정말 회개하고 싶어요.

 

정말 변화되고 싶어요. 

정말 내 안에 타락하고 부패한 나는 제거되어지고

오직 주님으로만 있게 되기를 원합니다. 

그것이 빨리 자아의 죽음이 빨리 이루어지는 거에요.

주님의 영광스런 형상으로 빨리 이루어지는 거에요. 

여러분 그것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기도를 통해서 내가 변화되지 않으면 기도가 나중에는 식상하게 됩니다.

 

기도가 벌써 내 마음에 거부감이 옵니다. 

재미가 있어야죠. 

기쁨이 있어야죠.


여러분의 영이 기도하는데도 계속 곤고하다 

그것은 실제로 여러분이 기도를 통해서 그 은혜 가운데서 여러분이 하나님의 그 형상으로 변화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기도하는 일이 여러분을 만족을 시켜 주고 기쁨을 주고 충족을 시켜줘서 기도가 더 기다려지고 더 기도하기를 원하는 그 삶이 아니라

기도가 짐이 되고 기도가 부담이 되고 기도 시간이 고역이 되는 그 비극이 일어납니다.


제가 그렇게 회개 가운데서 그 하나님의 형상으로 변화되어지는 그런 기도의 시간들로 이어지고 이어졌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았어요. 육신은 고달팠지만 육신은 곤고하죠. 잠 못자고 제대로 쉬지 못하고 그러니까 곤고했지만 내 영은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시간이 점점 흐르면 흐를수록 기도가  나에게 점점 설레는 시간 기대하는 시간 기도하지 못하는 것이 가장 고통스러워요.

기도로 주님과 만나지 못하고 말씀을 통해서 주님을 만나지 못하고 다른 일들을 해야 될 때 제일 괴로워요.

그렇게 사람이 바뀝니다. 


여러분이 이 시간에도 여러분이 그렇게 변화되기를 원해서 말씀을 통해서 내 심령이 찔러 쪼개지기를 원하고 내 심령 속에 들어있는 내 드러나지 않은 잘못된 동기들 하나님 보시기에 참되지 않은 것들 진실하지 않은 것들 선하지 않은 것들 그런 것들을

드러내 주기를 원하셔서 여러분이 거기에 초점을 맞추고 말씀을 듣다보면 반드시 성령님은 그 일을 하십니다.


예리한 성령의 검으로 말씀의 검으로 내 심령을 찔러 쪼개 주십니다. 

나의 마음의 생각과 뜻들을 감찰해서 드러내 주십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그걸 통해서 회개하는 데로 . . . .  반대로 어둠이 물러가니까

 

빛이 임하잖아요. 

하나님의 영광스런 형상이 임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너무나 기쁜 거에요.

영이 채워지기 때문에 또 설렘을 가지고 내일도 또 모일 수 있고 또 기도할 수 있고 그렇게 계속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셔야 됩니다.

그것 때문에 저는 오늘날까지 오면서 피폐하지 않았어요.

 

수많은 사람들이 은혜받는 거 같았습니다. 기도하는 거 같았어요.

회개하는 거 같았어요. 그러나 막상 자기 앞에 이익의 문제하고 결부되었을 때 이들이 육으로 반응하는 것을 제가 최근에 보았어요.


그리고 제가 이것은 아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파헤쳐야 되겠다. 

깊이 파고 들어가야 되겠다. 

진짜 깨뜨려져야 한다.


이 메시지에 동의한다고 해서 내가 그 말씀 자체가 된 것이 아닙니다. 

"맞아 옳아 또한 내가 그렇게 되고 싶어" 한다고 해서 내가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내 안에 잘못된 것들이 실제로 뿌리채 뽑혀 나가야 됩니다. 그것이 파쇄되어야 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 나의 목적이 되어야 됩니다. 


그 사람이 진정으로 지옥을 뒤흔드는 진정한 중보자들이 되는 것입니다.


나라와 민족과 열방을 살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을 가지는 중보자들이 되는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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