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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3 03:00

주님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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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가 주의 자녀들에게 상처를 입힐 수는 있지만
영혼 깊숙한 곳까지 파고들어서 정죄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스도가 그 내면에 살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믿으십시오.
우리 마음은 주님의 집입니다.
-맥스 루케이도의 ‘목마름’ 중에서-

하나님 앞에서 티 없이 완전한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다만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고
그 증표로 성령의 능력을 입어
매일 죄와 싸우며 그로부터 승리해가는 것입니다.
해결되지 않는 죄의 문제로 인해
스스로 실망하며 주께로부터 멀어져 계십니까?
연약한 내 자신이 아닌 승리케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구하십시오.
어둠의 영이 주는 정죄의 마음이 아닌
진실한 회개의 눈물로 다시 의의 싸움을 시작하십시오.
‘빛의 자녀’ 로서의 변하지 않는 본질로
늘 지키시는 주의 사랑을 입어
우리를 옭아매는 죄로부터 자유케 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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