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료

2010.09.15 02:35

예배를 사모하라

조회 수 3711 추천 수 5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삭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거룩함을 입혀주시는 일은 예배 안에서 일어난다.
우리가 예수님의 거룩하심을 입게 되는 일은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누릴 때 일어난다.
성화의 전 과정의 중심에 바로 예배가 있다.
-마이크 필라바치의 ‘하나님 한 분만을 위한 예배’ 중에서-

믿음이 떨어지면 예배의 자리에서도 멀어지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찬양과 기도의 자리에 앉는 것보다
세상의 즐거움에 더 마음이 끌린다면,
그래서 예배의 시간을 놓치게 된다면
우리의 믿음에 경고등이 켜졌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 자신도 모르는 사이 주께로부터 멀어져
세상의 헛된 가치에 몸과 마음이 상하지 않도록
늘 예배의 자리를 사모하십시오.
예배를 통해 주께로부터 오는 은혜의 정수를 맛보며
상한 마음이 치유됨으로 새 힘을 얻어
세상가운데 강한 그리스도의 군사로 살아가십시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7 즉각적인 순종 file Tae Yong Lee 2010.09.16 9812
» 예배를 사모하라 file Tae Yong Lee 2010.09.15 3711
185 연합의 자유 Tae Yong Lee 2010.09.14 3391
184 주님의 집 Tae Yong Lee 2010.09.13 3570
183 미움과 원망에 대하여 Tae Yong Lee 2010.09.11 3578
182 주 안에서 평안하라 file Tae Yong Lee 2010.09.10 4572
181 신뢰가 담긴 기도 file Tae Yong Lee 2010.09.09 4022
180 아시는 하나님 file Tae Yong Lee 2010.09.08 3564
179 영혼의 호흡 file Tae Yong Lee 2010.09.07 3362
178 사랑의 증표 file Tae Yong Lee 2010.09.04 3382
177 그리스도인의 자존감 file Tae Yong Lee 2010.09.03 5546
176 닮아가는 사랑 file Tae Yong Lee 2010.09.02 3697
175 사랑 없이는 file Tae Yong Lee 2010.09.01 3915
174 마른 땅에 단비와 같이 file Tae Yong Lee 2010.08.31 3852
173 사랑의 내면화 file Tae Yong Lee 2010.08.30 4209
172 다시 후회하지 않도록 file Tae Yong Lee 2010.08.28 3840
171 마음의 시험 file Tae Yong Lee 2010.08.27 3497
170 주님과 함께 머무는 법을 훈련해야 합니다 박원옥 2010.08.27 3353
169 새 힘을 주는 믿음의 교제 file Tae Yong Lee 2010.08.26 3463
168 의의 도전 file Tae Yong Lee 2010.08.25 389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 Next
/ 12
zkapfhslicense XE1.11.6 GARDEN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