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 신부. . . .

by 박원옥 posted May 10,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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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 신부는 사람들에 대한 연민으로 자주 울며

 

지옥에 떨어지는 수많은 영혼에 대해 안타까워했다.

"사람들이 얼마나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는지 아느냐?

 

겨울에 내리는 눈송이처럼 지옥에 떨어지고 있다."

그리고 말년에는

 

"흐르는 강물처럼 사람들이 지옥에 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나는 그들의 회개를 위해 자고 싶지도 않다.

 

나는 그들을 위해 바다처럼 눈물을 흘리며 강물처럼 울고 싶다."

<오상의 비오 신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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