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편적으로 진리의 말씀에는 세 종류의 반응이 있습니다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에게서 바로 이 세 종류의 반응을 우리는 볼 수 있습니다. 

1.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말씀하고 계신 것을 그냥 들으려 하지 않습니다!


 “대저 이는 패역한 백성이요 거짓말하는 자식이요 여호와의 법을 듣기 싫어하는 자식이라 


그들이 선견자에게 이르기를 선견하지 말라 


선지자에게 이르기를 우리에게 정직한 것을 보이지 말라 


부드러운 말을 하라 거짓된 것을 보이라” (이사야 30:9-10)



제가 이 말씀을 처음 접했을 때는 받아들이기가 무척 어려웠습니다


저는 “자기 목사님에게 거짓된 메시지를 요구할 하나님의 백성들이 있을 수 있단 말인가?”라고 생각하였습니다.



, 그런 자들이 있습니다


직접적으로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을 볼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목사님들이 강력한 예언의 메시지를 선포할 때 그러한 자들의 반응을 볼 수는 있습니다


그들은 교회를 떠납니다


그들은 “나는 이런 설교를 받아들일 수 없어. 저런 설교는 참 황당해


나의 문제를 어떻게 다루면 좋을지에 대한 단순한 성경의 가르침이나 들으면 좋을 것을…”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 말은 바로 이스라엘이 원하던 바로 그 말을 바꾼 것에 불과하다고 이사야는 말합니다


“너희는 정로를 버리며 첩경에서 돌이키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로 우리 앞에서 떠나시게 하라 하는도다” (이사야 30:11) 


그들은 죄를 드러내는 말씀을 너무나 경멸한 나머지 그런 말씀을 더 이상 전하지 말도록 요구했습니다!



주님은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듣기 싫어하는 자들에게 경고하십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그들이 내가 그들의 앞에 세운 나의 법을 버리고 내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며 그대로 행치 아니하고 그 마음의 강퍅함을 따라 … 


좇았음이라 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 내가 말하노라 보라 내가 그들 곧 이 백성에게 쑥을 먹이며 독한 물을 마시우고” (예레미야 9:13-15)



하나님은 “너희가 그런 부드럽고 우유부단하며 쉬운 위로로만 가득찬 설교에 안주하기를 선택할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너희에게 독이 될 것이다!


너희들은 그것을 마시고 죽게 될 것이다!”라고 경고하고 계신 것입니다. 




                                                     2 번에서 계속 됩니다. . . .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0 가장 중요한 일은. . . . . 박원옥 2013.03.09 4390
49 하나님의 사소한 충고에도 전진할 수 있을 만큼 . . . .그분을 잘 아는 사람. 박원옥 2013.03.07 4281
48 지옥으로 향하는 길 . . . . 박원옥 2013.01.24 4156
47 사탄이 나에게서 찾고 싶어하는 단 한가지 . . . 박원옥 2013.01.17 4757
46 자기를 위해 성경을 찾아간다면 그는 거기서 기뻐할 것이다 <A.W. 토져> 박원옥 2013.01.03 3971
45 죄를 가볍게 여기는 사람들의 속 사정 박원옥 2012.12.15 4132
44 어느 중보자의 절규 ~~~ 박원옥 2012.11.30 3874
43 하나님께서 당신의 죄를 심각하게 대처하실 것. . . . <데이빗 윌커슨> 박원옥 2012.11.27 3737
42 중보기도, 이렇게 하라 (중 발췌) - 케네스 헤긴 목사님 박원옥 2012.11.22 4803
41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된다고 ?? 진짜 ??? 박원옥 2012.11.16 3519
40 죄와의 평화협정을 멈추세요. . . . <데이빗 윌커슨> 박원옥 2012.11.14 3596
39 기도하는 시간 말씀들을 시간에 졸지 말아야 하는 이유 <k o k 목사님> 박원옥 2012.11.13 3656
38 암과 싸우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 박원옥 2012.10.09 3893
37 지금 당장 . . . . <찰스 피니> 박원옥 2012.09.28 4179
36 진리 그리고 현시대의 지도자와 예수님 <폴밀러> 박원옥 2012.09.19 4167
35 방해 공작 <데이빗 윌커슨> 박원옥 2012.09.19 4114
34 구약의 경건한 그분들. . . . <데이빗 윌커슨> 박원옥 2012.08.27 4380
33 데이빗윌커슨목사님(기도의 사람에 관해) 박원옥 2012.04.15 5340
32 빛은 어두움 속에 있다 <페트리샤 킹> 박원옥 2012.04.10 4682
31 기도하는 시간, 말씀 듣는 시간에 깨어 있어야 하는 이유-김옥경 목사님 박원옥 2012.04.06 493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