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70 진짜 신자들은 . . . .
박원옥
5284 2013-11-18
69 기도하는 것을 보면 그 사람을 알아요. . . (B 목사님의 즉흥 설교 중에서. . .)
박원옥
12019 2013-11-15
68 방언 기도는 마치 유전을 파는 것과 같습니다 <케네스 헤긴>
박원옥
6714 2013-11-10
67 경악할 일~~~ 예수님께서 "너의 아이들을 위하여 울라!"
박원옥
8039 2013-11-03
66 포기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 . <웬디 알렉>
박원옥
10942 2013-09-22
65 통곡의 방 -- 전략실로 가는 통로 <제니퍼 밀러>
박원옥
5497 2013-09-20
64 김동길(1947 - ) 교수의 "당신은 무엇을 위해 삽니까?" . . . . .
박원옥
5810 2013-08-29
63 내게 능력이 없어 너희를 북조선에 남겨 두는 줄로 아느냐 ! ! . . . .
박원옥
6344 2013-08-17
62 마지막 때 사탄의 묘책 # 1
박원옥
11151 2013-07-29
61 마지막 때(교회를 향한)사탄의 묘책 # 2
박원옥
3827 2013-07-19
60 날 사랑하심. . .
박원옥
4019 2013-07-11
59 사역 그 자체보다 주님을 더욱 갈망하는 삶
박원옥
4879 2013-06-28
58 진짜 겸손, 가짜 겸손
박원옥
3610 2013-06-27
57 진짜 믿음 <케네스 헤긴>
박원옥
3565 2013-06-27
56 단순히 포기하는 그 이상의 것. . . .
박원옥
3423 2013-06-11
55 성숙한 성도의 표적 by David Wilkerson
박원옥
3537 2013-06-05
54 그리스도의 얼굴을 바라보는 사역 by David Wilkerson
박원옥
3582 2013-05-31
53 비오 신부. . . .
박원옥
4251 2013-05-10
52 나는 변하지 않았다
박원옥
3998 2013-04-22
51 정화(성화)의 풀무(용광로) - 존 비비어 -
박원옥
4472 201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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