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0 진짜 신자들은 . . . . 박원옥 2013.11.18 5552
69 기도하는 것을 보면 그 사람을 알아요. . . (B 목사님의 즉흥 설교 중에서. . .) 박원옥 2013.11.15 12277
68 방언 기도는 마치 유전을 파는 것과 같습니다 <케네스 헤긴> 박원옥 2013.11.10 7116
67 경악할 일~~~ 예수님께서 "너의 아이들을 위하여 울라!" 박원옥 2013.11.03 8366
66 포기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 . <웬디 알렉> 박원옥 2013.09.22 11362
65 통곡의 방 -- 전략실로 가는 통로 <제니퍼 밀러> 박원옥 2013.09.20 5745
64 김동길(1947 - ) 교수의 "당신은 무엇을 위해 삽니까?" . . . . . 박원옥 2013.08.29 6018
63 내게 능력이 없어 너희를 북조선에 남겨 두는 줄로 아느냐 ! ! . . . . 박원옥 2013.08.17 6670
62 마지막 때 사탄의 묘책 # 1 박원옥 2013.07.29 11491
61 마지막 때(교회를 향한)사탄의 묘책 # 2 박원옥 2013.07.19 4082
60 날 사랑하심. . . 박원옥 2013.07.11 4241
59 사역 그 자체보다 주님을 더욱 갈망하는 삶 박원옥 2013.06.28 5145
58 진짜 겸손, 가짜 겸손 박원옥 2013.06.27 3898
57 진짜 믿음 <케네스 헤긴> 박원옥 2013.06.27 3865
56 단순히 포기하는 그 이상의 것. . . . 박원옥 2013.06.11 3651
55 성숙한 성도의 표적 by David Wilkerson 박원옥 2013.06.05 3713
54 그리스도의 얼굴을 바라보는 사역 by David Wilkerson 박원옥 2013.05.31 3812
53 비오 신부. . . . 박원옥 2013.05.10 4504
52 나는 변하지 않았다 박원옥 2013.04.22 4187
51 정화(성화)의 풀무(용광로) - 존 비비어 - 박원옥 2013.04.06 4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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